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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합류해서도 8번달던제라드

Tistory.Blogger. 2017. 5. 4. 13:07

 

리버풀의 심장이었던 전 축구스타, 스티븐 제라드.

 

평생 함께 할 줄 알았던 리버풀과의 계약을 마치고 자유계약 신분으로 미국땅으로 건너가서 말년을 보내고 은퇴한 바 있는데요.

 

당시 그가 새로이 둥지를 튼 곳은 LA갤럭시...과거 국가대표 선배인 데이비드 베컴도 몸담았던 바 있는 팀으로 이번달에 홈구장 스텁헙 센터서 훈련을 시작하면서 공식 기자회견도 했었다죠.

 

그렇게 LA갤럭시에서 뛸 적에 등번호는 역시나 리버풀때 달았던 8번을 그대로 배정받은 제라드..그는 리버풀 시절, 레알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에 벤치를 지키면서 충격을 받고 이적을 결심했다고 했는데 LA갤럭시를 택한 것은 MLS최강팀이기에 우승에 대한 열망때문이란 것.

 

아무튼 지금은 다시 리버풀에 건너와 지도자 관련해 계약헀다는데...앞으로 또 어떤 축구인생을 사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