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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뉴욕입성시 입단식모습

Tistory.Blogger. 2016. 3. 7. 17:35

 

 

레알마드리드와 스페인의 전설적인 공격수인 라울 곤잘레스.

 

그가 지난해 은퇴 전, 프로 커리어 4번째 팀으로 둥지를 틀었었는데 그곳은 바로 기회의 땅 미국에 있는 뉴욕 코스모스.

 

라울은 지지난해 12월 10일에 뉴욕 코스모스 입단식을 치르면서 정식 선수로 등록되었는데 등번호 7번에 2년 계약을 했었고 뉴욕 코스모스는 과거 브라질의 전설 펠레, 독일의 전설 베켄바우어 같은 선수들이 몸담았던 바 있으며 스페인의 살아있는 전설이 몸을 담게 된 것.

 

선수 본인은 뉴욕 코스모스의 프로젝트에 흥미가 있고 지도자 수업도 동시에 받을 수 있는지라 이곳을 택하게 되었다는데 미국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서 자신을 발전시키고 다시금 레알마드리드로 돌아가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밝혔었던 바 있다.

 

준수한 활약으로 팀을 1부리그 승격시키고 은퇴한 그는 현재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데, 물론 훗날 지도자나 다른 방면으로 레알마드리드에 돌아가 활약을 할 듯 생각된다.